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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다니는 보육원인데 왜 매일 이렇게 가기가 힘든지 ㅠ

여튼 구내 헤르페스 덕분에 슌슌은 일주일동안 집에서 놀놀놀..푸우우우우욱 쉬고

간만에 보육원에 꼬고우!! 하는 날...

그.러.나....


(இдஇ; )



슌슌 보육원 가자~ 가서 즐겁게 놀고오자

하니깐 싫다고 싫다고 ㅠㅠ( 이야!! 이야!! ㅠㅠ)

심지어 こわいー>0< 무섭다며..


응??... 그 말은 언제 배웠니 !!


어제는 아빠도 붕붕카 타~ パパ のって〜하더니 ㄷㄷ


여튼 한시간 동안 잘 달래서
지각은 면하는 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함

ㅠㅠ

가서는 기분 좋게 수건걸이에 수건 걸고
모자걸이에 모자걸고..
신발장에 신발 잘 놓고..
체온도 잘 재고~~ 있다가
이제 갈 시간 되니 서글퍼지는 슌슌 ㅠㅠㅠㅠ

선생님이 안으니 와아아앙 하고 울고
ㅠㅠ
이제 다른 애들은 안울고 엄마랑 바이바이 잘하는디.. 슌슌은 아무래도 자주 병(ㅋㅋ)을 옮아와서 자주 아픈 바람에 자주 쉬어서...
적응이 덜 됐나봉가



오늘은 슌슌의 풀장놀이 첫 날인데
어땠을려나!??(보육원은 우리가 한국 가있었던 7월부터 풀장놀이 시작)



이제 슬슬 나는 집안일을 시작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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