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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슌지

우리는 오나의 귀신님 보고있었고

슌지가 자꾸 쉬하고 싶다~ 화장실갈래 놀이를 하면서 기저귀를 몇번이고 입었다 벗었다 변기에 앉았다 섰다를 반복하길래 그냥 그럴줄 알았는데

내가 순딩이 기저귀 가는 사이에

토모의 외침

시란!! 슌지가 여기다 쉬야했어!!


나는 바닥에 했다는쥴 알고 개식겁해서 뒤돌아봤는데 변기통에 쉬아를 ㅠㅠㅜ


오늘은 기념일이다 ㅋㅋㅋㅋㅋ


여튼 슌지랑 같이 화장실에 쪼르르 따라 버리고
슌지가 물 내림 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 슌지의 성장이 기대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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