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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ㅋㅋ

왜 슌슌과 자다가 급 일어나서

충동적인 마음에 가위를 들고 세면대로 간걸까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요모양 요꼴이 되고 맘...



오늘 슌슌 보육원 델다주느라 열심히
핀 꽂고 묶고...​

저따위로 ㅋㅋ 하고 다녀온ㅋㅋㅋㅋㅋ


스시접시는 울 신랑과 오늘 먹은 점심ㅋㅋ
스시사진은 읎지만...ㅋㅋㅋ

임산부는 배고파..ㅋㅋㅋ

오늘은 너아어아어어어어무 더운날이라
미용실까지 왕복 1시간 정도 왔다갔다해야되서..
토몽구가 걱정됐는지 자기가 잘라준단다 ㅋ

적당히 사람들 앞에 서고
나다닐수는 있을 정도로 잘라주겠다길래
결국 미용실 안가고 가위들고 집으로 옴ㅋㅋ

그 결과..






결국 한쪽 머리가 넘 짧아서 거기에 맞추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둥글고 살찐 얼굴이매우 부각되지만 원흉은 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침때보단 덜 부끄럽게
보육원에 슌슌을 데리러 갈 수 있겠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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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6.08.20 11:31
  • 프로필사진 드순맘 머리 으흐흑 ㅠㅠㅠㅋㅋㅋ 미용실에서 읽으셨다니 살짝부끄롭네용 히히 그러게요 무슨 바람이 들어서 머리를 저리 짤랐는지ㅠㅜ 신랑이 나서서 수습해줬기에 망정이지 정말...(;-;)...ㅋㅋㅋ 사진은 왠지 저 같지 않게 잘 나와서 올렸어요 아하하~ 확실히 긴머리보단 짧은 머리가 편하죠?? 저 자꾸 화장실 가려고 새벽에 일어나는데 팔꿈치에 머리카락이 걸려서 넘 짜증나더라구여 ㅠㅠㅠㅠ 지금은 짧아서 머리도 가볍고 ㅋㅋ 속이 시원해요 ㅎㅎ 2016.08.21 01:54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6.08.20 16:20
  • 프로필사진 드순맘 앗ㅋㅋㅋ 귀염상이라니요 감사합니다 ㅜㅁㅜ)!!ㅋㅋㅋ 저같지 않게 나와서 한번 올려봤어요...ㅋㅋㅋ 그 망한 머리로 스시까지 먹으러가고.. 할건 다 했네요 ㅜㅜㅋㅋㅋ 머리가 어서 자랐으면 좋겠어요 저는 밥 먹는게 다 손톱이랑 머리에만 가는 느낌 ㅠㅠㅋㅋㅋ 2016.08.21 0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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