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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면을 먹기로 한 날 ㅋㅋ

토몽구도 소면이 좋다고~

슌슌도 잘 먹는 면이니...

소면 네다발 삶고...

쯔유국물에 오이 갈아넣어놔놓고

소면만 주면 좀 허전하니..
제일 간단하게 ㅋㅋ양파 튀기고!!

박력분+감자전분의 조합은 매우 굿굿
소금후추 충분히 뿌려서 간을 잘 하면
넘나 맛나는 양파튀김이 된다+ㅁ+)...



이것은 오늘의 내 밥
비빔국수


요즘 오이가 자꾸 싫어져서..
쯔유+오이간것 국물이 좀 남았길래
거기다 기존에 만들어놓은 양념 긁어넣고
한국에서 사온 사과식초와 황설탕 듬뿍해서
휘끼휘끼 비벼비벼 해서 냠 해먹었음ㅋㅋㅋ

기존에 만들어놨던 양념은 사실
제육볶음 양념인데 왜 비빔국수로 해먹어도
이렇게 맛있는건지 상당히 의문이지만
여튼 난 내일 또 만들거라능...
출산하기전에 최대한 양념을 만들어놔보자!!


참기름으로 마무리하면 매우 맛남
ㅜㅜㅜㅜ

오이를 고명으로 안올리고 갈아넣어서
비쥬얼은 그닥이지만 정말 맛났음 ㅠㅜ




하지만 이걸 먹고 지금 벌써 세시간 넘게 지났는데 역류성식도염이 날 괴롭게 하고 있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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